파주시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2차 지급 절차를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 약 36만 명이다.
사용처는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제한되나, 주유소의 경우 매출액과 관계없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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