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캐롬선수권 1쿠션 공동 3위에 오른 차명종(인천시체육회)이 이번에는 국내 무대 정상에 도전한다.
13일 열린 캐롬 1쿠션 경기 결과, 차명종을 비롯해 정연철(대구), 최완영(광주), 허정한(경남)이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특히 차명종은 32강에서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9이닝 만에 50:44로 꺾은 데 이어, 8강에서는 이번 대회 3쿠션 복식 우승자인 조치연(안산시체육회)을 80:56(19이닝)으로 제압하며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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