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디칼푸드는 지난 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2026 대한연하장애학회 제16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연하곤란 환자를 위한 맞춤형 제품 6종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메디칼푸드가 선보인 제품 라인업은 △점도증진제 △수분 보충 젤리 △복약 보조젤 △영양푸딩 2종 △단백질 반찬 대용식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장동한 한국메디칼푸드 대표는 “국내 최초로 2010년 연하곤란 환자를 위한 무스웰 고단백 제품을 출시한 이후 환자의 식이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리뉴얼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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