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던 무소속 이철수 후보는 15일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을 사퇴한다"라고 밝혔다.
14∼15일 진행된 후보 등록에서 민주당 김상욱, 국민의힘 김두겸, 진보당 김종훈, 무소속 박맹우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는데, 이 중 민주당과 진보당은 여론조사 경선을 거쳐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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