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18개 시군과 소방서 등 행정기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연결된 전송망을 이중화해 행정통신망 안정성을 크게 강화했다.
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비 130억원을 투입해 도∼18개 시군, 도∼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이 전송망 경로, 사업자를 이원화해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도청∼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연결한 전송망 외에 진주서부청사∼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연결하는 전송망을 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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