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보고 싶지만”…일본 레전드가 한국 호텔에서 경기 본 사연은? “내가 가면 선수들이 신경 쓸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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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보고 싶지만”…일본 레전드가 한국 호텔에서 경기 본 사연은? “내가 가면 선수들이 신경 쓸까 봐”

일본 ‘닛칸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은 오는 15일 발표된다.과거 월드컵에선 선수 선발에서도 다양한 드라마가 있었다”라며 일본 축구 레전드 슌스케의 이야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트루시에 감독은 가토 부장에게 “슌스케는 월드컵 멤버로 뽑지 않겠다.그 뜻을 본인에게 전해달라”고 말했다.

결국 슌스케는 월드컵으로 향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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