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일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찾는 경북 안동은 가장 한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여왕이 다녀간 뒤 안동은 하회마을, 봉정사 등 이른바 '여왕의 길'을 답사하려는 국내외 관광객이 몰리면서 큰 인기를 누렸다.
조선시대에는 안동관찰부가 설치돼 경상도 북부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고 퇴계 이황, 서애 류성룡, 학봉 김성일 등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들을 다수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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