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특검팀은 군형법상 군사기밀누설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 엄벌을 촉구했다.
특검은 해당 명단이 노출될 경우 테러 세력의 직접적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안의 심각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보사 요원 명단을 최종 수령한 노상원 전 기무사령관은 이미 대법원에서 2년 실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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