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로 논란을 빚었던 배우 손승원이 이번엔 블랙박스 제거를 부탁한 정황이 드러나며 한결같이 반성 없는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손승원은 재판을 앞둔 지난 8일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손승원은 지난 2018년에도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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