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동 4위로 선전한 고진영…"좋은 흐름 계기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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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동 4위로 선전한 고진영…"좋은 흐름 계기 됐으면"

그는 “남은 시즌 좋은 흐름을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진영.(사진=AFPBBNews) 고진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고진영은 2019년 ANA 인스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등 메이저 대회 우승을 포함해 LPG 투어 통산 15승을 거두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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