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석방을 요구하며 심야에 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 2일 밤 10시경 이 전 위원장이 유치장 구금돼 있던 서울 영등포경찰서 정문 앞에 모여 “이진숙을 석방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유튜버 카라큘라가 당시 현장 영상을 채증해 서울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제출, 고발했고 이후 영등포경찰서로 이첩돼 수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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