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대만을 둘러싼 기존 외교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양 정상 간 대화에서 대만 무기 판매 문제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지지는 않았다고 루비오 장관은 설명했다.
다소 불분명한 어조였지만, 대만 무기 거래를 중국과 협의하지 않는다는 원칙은 미국의 '6대 보장'에 명시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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