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보건소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청소년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7월8일까지 ‘한의약 청소년 거북목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한의약 관점의 거북목 예방 교육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신체활동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등 입체적인 구성으로 마련됐다.
배명석 양평군보건소장은 “거북목 증후군은 단순한 자세 문제를 넘어 성장기 청소년들의 장기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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