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경기에서 빅리그 복귀 첫 안타를 신고한 데 이어 호수비를 곁들이며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하성은 이날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수비 실책까지 기록하며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애틀랜타의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경기 초반까지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이어진 상황에서 김하성은 쇼의 땅볼 타구를 다시 한 번 2루로 연결했지만, 2루수 알비스의 1루 송구가 늦으며 타자 주자가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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