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행정통합 특별법 연내 처리…2년 뒤 통합 선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수현 "행정통합 특별법 연내 처리…2년 뒤 통합 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15일 "올해 안에 행정통합 특별법을 당론으로 정해 처리하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 때 통합 단체장 선거를 함께 치러야 한다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천안 단국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충남지사의) 임기가 단축될 가능성은 있지만, 더 큰 대의명분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행정통합을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인공지능(AI) 수도 충남'을 제안하며 도정 전반의 AI 대전환 계획도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