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2021년만 해도 29만2천원의 흑자를 냈던 한우 비육 부문은 이듬해 68만9천원 적자로 전환됐고, 이후 줄곧 마이너스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육우의 경우 마리당 149만3천원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보다 31만5천원(17.4%) 줄었는데, 사료비 절감과 경매가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돼지를 기르는 비육돈 농가 역시 수취가격 상승에 힘입어 순수익이 8만1천원으로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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