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이후에도 기량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호날두는 계속해서 엄청난 승리 욕구를 가지고 있다.그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 뒤 수준이 떨어졌다는 어떤 징후도 보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월드컵은 호날두의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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