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논현동 고가 주거시설 ‘보타니끄 논현’ 시행사 관계자들이 무자격 부동산 중개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경찰은 라미드그룹 계열사가 단지 내 505호실에 ‘입주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직원들이 임대차 계약 중개와 가격 협상을 주도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당시 확보된 녹취록에는 시행사 측 인력이 “전세 19억원을 찾는 손님이 있는데 어떠냐”며 직접 가격을 협상하거나 “임대차 계약을 다 여기서 진행했고 공동 중개도 있다”고 발언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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