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내년 관련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양평군은 15일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평군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열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과 복지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총 40억1천651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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