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1할 타율→1군만 오면 3할 타자 변신! "역시 야구는 위에서 해야 한다" 미소…'슈퍼 백업' 있어 빈자리 안 느껴지네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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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1할 타율→1군만 오면 3할 타자 변신! "역시 야구는 위에서 해야 한다" 미소…'슈퍼 백업' 있어 빈자리 안 느껴지네 [부산 인터뷰]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은 지난 14일까지 올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4(35타수 11안타), 4타점 12득점, 7삼진 9볼넷, 출루율 0.455 장타율 0.457, OPS 0.912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4년부터 3년 동안 133경기에 출전, 166타석에서 타율 0.315을 기록 중이다.

오랜만에 1군에 올라와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 김한별은 "아무래도 야구는 위에서(1군) 해야 하는 게 맞다.뒤에 나가든 앞에 나가든 많은 경기에서 이기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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