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손등 토닥' 트럼프·'기선제압 차단' 시진핑…몸짓에 담긴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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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손등 토닥' 트럼프·'기선제압 차단' 시진핑…몸짓에 담긴 속내

◇ 트럼프 특유의 '기선제압식' 악수 없어…시진핑은 강한 존재감 유지.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선제압식 악수를 차단한 것처럼 보였다는 분석도 나왔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악수 방식은 2017년 4월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최초 회동 때였던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의 악수와 비교하면 차이가 비교적 분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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