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USTR "반도체 수출통제는 주요의제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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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USTR "반도체 수출통제는 주요의제 아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중국을 겨냥한 첨단 반도체 기술통제를 타협할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미중 정상회담 내용과 관련해 "반도체 수출통제는 논의의 주요 주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와 함께 핵심 의제로 거론돼온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과 관련해서는 "희토류 문제를 더 키우기보다는 이견을 관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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