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사과 과수원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견되면서 농촌진흥청이 15일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아울러 오는 19일까지 발생지 주변 2km 이내 모든 과수원을 대상으로 긴급 정밀 예찰을 벌여 확산 차단에 나설 예정이다.
농진청은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의 예방 동참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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