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가 그룹 판타지 보이즈 일부 멤버들과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대법원 항고를 포함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포켓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체결돼 있는 멤버 김규래, 히카루, 홍성민에 대해 개인별 소송과 팀 단위 손해배상 청구를 동시에 진행한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멤버 히카리, 링치, 김우석, 오현태 4인은 흔들림 없이 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이들은 현재 예정된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14일 판타지 보이즈 멤버 6인(강민서, 이한빈, 히카루, 홍성민, 김규래, 케이단)과 BAE173 멤버 도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허성훈 변호사는 “지난달 17일 포켓돌스튜디오 등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청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에서 승소했으며 소속사 측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 사건에서도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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