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을 남기자 이를 환영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LA다저스 소식통 '다저스 웨이'는 15일(한국시간) "다저스는 마침내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라며 김혜성을 팀에 남기기로 한 로버츠 감독의 결정을 환영했다.
베츠가 복귀하면서 어떤 선수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갈지 관심이 쏠렸는데,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의 경쟁자인 2001년생 내아수 알렉스 프리랜드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내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