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11일부터 한 주를 ‘교육활동 보호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학교에서는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과 감사 메시지 전달,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와 교육활동 보호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르침에 존중을 더하면, 배움은 감동이 됩니다”를 표어로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영상 송출, 가정통신문 발송, 학생·보호자·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별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14일에는 교육감 권한대행 최은희 부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교육활동 보호 강화 간담회를 열어 올해 추진 현황과 지원 강화 방안을 공유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 피해 교원 회복 지원, 교육공동체 인식 개선 등 현장 중심 정책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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