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에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인의 수가 최근 2년간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미국 소재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가 14일(현지시간) 러시아 당국의 공식 국경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올해 1분기에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인 1천34명 중 관광객은 305명으로, 직전 분기(1천24명)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작년에는 북한을 방문한 러시아인들 중 가장 흔한 유형이 관광객들로, 도합 5천75명이었고, 그 다음이 사업 관련 여행으로 1천156명이었으며 근로 목적은 5명, 교육 목적은 3명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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