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전날 만든 시즌 첫 안타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수비에서도 실점의 빌미가 된 실책을 범하는 등 아쉬운 하루를 보냈다.
김하성은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1, 2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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