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해군의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왕건함( DDH-Ⅱ 4천400t)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청해부대 48진으로 교대하기 위해 15일 출항한다.
현재 청해부대의 작전범위는 아덴만 해역이지만, 상황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투입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전체 병력의 약 30%인 80여명이 청해부대 파병 유경험 인원으로 구성됐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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