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소아 응급진료…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4개소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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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24시간 소아 응급진료…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4개소로 증가

복지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성빈센트병원 추가 지정 소아 응급환자가 365일 24시간 전문적인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전국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최근 2개소가 추가돼 총 14개소로 늘어났다.

이에 정부는 중증 및 중등증(KTAS,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1~3등급) 소아 응급환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2016년부터 소아응급의료체계 사업을 운영하고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지속 확대해왔다.

이중규 공공보건정책관은 “소아 응급의료는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이자 국가가 책임지고 든든하게 지원해야 하는 영역으로 앞으로도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2개소 추가 지정을 통해 소아 환자들이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중증응급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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