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는 경찰청, 밀알복지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 ‘AI 세이브콜’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2024년부터 금융위원회 산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65세 이상 고령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운영 중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령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금융범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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