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준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349건으로 최근 10년(2016~2025년) 평균(390건) 대비 10.5% 감소했다.
다만 정부는 지난 2022년 5월 경북 울진·경남 밀양 산불처럼 과거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인 5월 말에도 대형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있고 부처님 오신 날(5월 24일)과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 행락객 증가 등 산불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6월 3일까지 산불 대비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행안부도 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상황관리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정부는 상황실 비상연락체계와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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