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장관 "북극항로, 호르무즈 대체항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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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북극항로, 호르무즈 대체항로 가능하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중동전쟁으로 국내 원유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북극항로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2040년에는 1년 중 8~9개월 (북극항로로)운항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해수부의 부산 이전 후 업무 비효율성 지적과 관련해서는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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