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책 1순위는 일자리”…고령층, ‘사회적 역할’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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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정책 1순위는 일자리”…고령층, ‘사회적 역할’ 원해

단순한 생계 지원을 넘어 노인의 사회 참여 욕구까지 반영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에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연계해 사회 기여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 결과, 중앙정부가 우선순위를 둬야 할 노인정책으로 응답자 44.8%는 ‘일자리와 소득보장’을 꼽았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노후희망유니온 이상학 정책위원장은 “현 시기 고령자들은 통상적인 인식과는 달리 삶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는 액티브 노년”이라며 “고령자 대책은 소득보장과 함께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아울러 미래에 대한 불안을 줄여줄 수 있는 정책, 교육 활동이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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