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WC 우승 주역' 음바페, 북중미WC 프랑스 대표팀 주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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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WC 우승 주역' 음바페, 북중미WC 프랑스 대표팀 주장 맡는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완장을 차고 2026 북중미월드컵에 나선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방송 TF1 저녁 뉴스에 출연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26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우승, 2022년 카타르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한 음바페는 이번 대회에서 주장으로 프랑스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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