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취약계층 불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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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취약계층 불편 최소화

군은 오는 18∼22일 지역 내 124개 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마을 담당 공무원들은 이장단과 사전 협의를 거쳐 방문 일정을 정한 뒤 읍·면사무소에서 수령한 선불카드와 지급 대장을 지참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찾아 지원금을 전달한다.

앞서 1차 지급 기간인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총 39건의 거동 불편 민원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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