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아동학대로 신고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교단에 서고 있다.
아동학대 신고나 피소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느냐는 질문에 초등교사의 85.8%가 그렇다고 답했다.
담임교사직을 맡기 꺼리는 이유를 묻는 복수 응답 문항에서도 학부모 상담과 민원 처리의 어려움이 88.7%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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