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3안타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7회말 2사 1루 공격에서는 전날 시즌 첫 안타를 쳤던 필 메이턴을 다시 만났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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