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의 나침반 역할을 할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가 질병관리청 및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하여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내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의 근거가 되는 법정 조사로, 지역 주민의 실제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을 지표화하는 데 목적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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