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경, 데뷔 34년 만 첫 경연…“마이크 갈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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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경, 데뷔 34년 만 첫 경연…“마이크 갈고 나와”

한영애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불후의 명곡’에 전격 출연한다.

특히 도원경은 데뷔 34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다.

소향은 ‘조율’, 정인은 ‘바람’, 정동하는 ‘여울목’, 고훈정과 이창용은 ‘누구 없소’, 서도밴드는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 도원경은 ‘코뿔소’를 선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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