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4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파리 현지 에이전시와의 미팅을 앞두고 긴장감 속에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홍진경은 외출 전, 한국에 있는 딸 라엘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을 구한다.
훈훈함도 잠시, 30년 전 활동했던 소속사를 다시 찾아가는 감회를 전하며 “엄마가 가능성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라엘은 일말의 고민도 없이 “없다”는 답변을 날려 홍진경을 당황케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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