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중증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전등 스위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남여성장애인연대 천안시지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팔 기능에 어려움이 있는 중증장애인의 독립적인 생활 환경을 지원한다.
AI 음성인식 전동스위치는 음성 또는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조명을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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