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약 두 달 만에 재개된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15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6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또 다른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 역시 '쏘스뮤직이 멤버들을 방치했다' 등의 주장을 문제 삼으며 민 전 대표를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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