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최근 관내 학교와 계약한 식재료 공급업체 238곳에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학교급식 안전성을 높이고 공급 단계부터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급업체 대상 점검과 현장 안내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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