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1 뚫은 관광 스타트업 30곳”…카카오모빌리티·신한·롯데월드와 실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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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1 뚫은 관광 스타트업 30곳”…카카오모빌리티·신한·롯데월드와 실증 돌입

관광 분야 스타트업 30곳이 카카오모빌리티, 신한금융그룹, 롯데월드,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새로운 관광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AI 관광 컨시어지, 금융·관광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 실시간 식음매장 추천 등 관광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과제들이 올해 오픈이노베이션의 핵심이다.

한국관광공사 민정희 관광기업창업팀장은 “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은 단순한 지원 사업을 넘어, 유망 스타트업이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시장에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공사는 이번 킥오프데이를 시작으로 참여기업들이 실질적인 실증과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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