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세혁, 프라하 봄 콩쿠르 1위…"배우고 성장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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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세혁, 프라하 봄 콩쿠르 1위…"배우고 성장했다"(종합)

피아니스트 손세혁(18)이 14일(현지시간) 제77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결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결선 무대에서 손세혁은 프라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d단조 Op.15를 연주해 최종 우승과 3개 부문 특별상을 차지했다.

1947년 창설된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는 매년 서로 다른 두 악기 부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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