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우리 선박 보호와 국제 해양안보 임무를 수행할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출항 환송식을 개최한다.
해군(해군참모총장 김경률)은 15일 오후 부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출항 환송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해부대 48진 임무를 수행하는 왕건함은 4,400톤급 구축함(DDH-Ⅱ)으로, 지난 2010년 청해부대 5진 임무 이후 이번이 아홉 번째 해외 파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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