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탄 술로 남편 살해시도' 태권도장 직원, 관장과 3회 범행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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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탄 술로 남편 살해시도' 태권도장 직원, 관장과 3회 범행시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태권도장 관장과 직원이 약물을 탄 술과 흉기를 이용해 모두 3차례에 걸쳐 태권도장 직원의 남편을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태권도장 관장인 20대 여성 A씨와 직원인 40대 여성 B씨는 B씨의 남편인 50대 C씨를 살해하기로 하고 지난달 25일 범행 계획을 처음으로 실행에 옮겼다.

A씨와 B씨는 첫 살해 시도가 있은 지 10일 만인 지난 5일, 이번에는 약물이 담긴 술병을 B씨 집 우편함에 넣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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