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건설사업부문이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들어서는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최고 49층, 3개동, 총 499세대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계획됐다.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과 천안 도심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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