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소속 조합원들이 DS(반도체) 중심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의 대표성을 문제 삼으며 협상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 절차에 돌입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초기업노조를 상대로 임금협상 체결 및 파업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자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서는 "적법한 쟁의행위를 할 계획"이라며 파업에는 최대 5만 명의 조합원이 참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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